알파트릭스 이노베이션
마음의 증명
세계적인 기업인 알파트릭스 그룹의 부회장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. 그리고 그 범인으로 지목된 사람은 다름아닌 그룹 총수의 손녀, 신지아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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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#1] 프롤로그 #1
일 년에 한 번, 알파트릭스 본사는 연회를 벌인단다.
전 직원이 참여하는 연회는 호화롭지만, 호화롭기에 언제나 불청객이 꼬이지.
[#2] 프롤로그 #2
첫 수는 클래식하게 킹스 갬빗으로.
[1-1] 오픈 게임 #1
파사의 목소리에게 들었어~!
[1-2] 오픈 게임 #2
알파트릭스 감찰과는 이사회의 직속 기관으로 그룹의 내사를 담당해.
하지만 그들의 감찰은 진실보다 그룹의 이익을 우선하지.
[#3] 인터루드 #1
원치 않아도 선택을 강요받을 때가 있단다.
[#4] 인터루드 #2
그날의 대국 이후로 많은 것이 달라졌어.
[1-3] 초읽기
무언가에게 쫓기는 기분이 되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단다. 그게 식나이든, 사람이든...
[#5] 인터루드 #3
버릴 말은 미리 정해두는 편이거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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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-1] 캐슬링
성벽과 같이 견고한 저것은 움직일 사람은 왕일까, 여왕일까.
[#6] 인터루드 #4
같은 판 위에 올라와 있다고 해도, 각각 목적과 쓰임이 달라.
그건 체스나 현실이나 똑같지.
[2-2] 앙파상
가야하는 길을 막아 선다면, 뛰어넘을 수밖에...
[2-3] 스테일메이트
지지부진한 교착상태야 말로 최악이지. 그 녀석들을 놔준 건 그런 이유야.
[2-4] 체스판의 끝에서
마침내 도착했구나. 체스판의 끝자락에...
[#7] 인터루드 #5
더 나은 세상을 위해...
[#8] 인터루드 #6
...아버지는 내게 많은 걸 남겨 주셨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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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#9] 인터루드 #7
알고있니? 승부란건 외줄타기와 같단다. 계획성과 임기응변사이에서 균형이 중요하거든.
[3-1] 훈수
...결국, 언젠가는 선택의 때가 온다네. 누구의 간섭없이 오롯이 스스로의 마음과 마주해야만 하는 그 때가.
[#10] 인터루드 #8
그 눈은 어디까지 내다볼 수 있을까.
[3-2] 풀스메이트
왕은 강할 필요가 없지. 무엇이든 잘하는 여왕이 있으니까...
[3-3] 엔드 게임
더 나은 세상을 위해...
쓸 수 있는 카드는 모두 쓰겠어요,.
[#11] 에필로그 #1
이제는 알아요.
혼자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는 걸요.
[#12] 에필료그 #2
알고 있나?
도박중독자들이 자주 잊는 사실은 다음 기회가 있다고 착각하는 거지.